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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회원기고

[회원의일터] 꼭 오고야 말 행복: 콩의 꽃말

함씨네 토종 콩식품 & 함씨네 밥상


글 | 김희진 (시민참여국)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면역력·먹거리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한다. 행복한 밥상, 건강한 밥상 함씨네 밥상 함정희 회원을 만났다.


함씨네 밥상을 운영하고 있는 함정희 회원님은 함씨네 밥상은 영업이익을 내기 위한 음식점이 아니라 시민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드리기 위한 소명을 가지고 밥상을 차린다고 한다.


함씨네 밥상에서 나오는 모든 음식은 국산 농산물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며 특히 GMO가 없는 건강 밥상이다.

함씨네 밥상은 국산콩을 이용한 토종 콩요리들이 많은 메뉴가 있으며 국산 원료로 직접 담근 장류, 젓갈, 국산 참기름·들기름,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한 소금, 우리 밀까지 함씨네 밥상에 들어가는 모든 원료는 국산만을 이용해 밥상을 차리고 있다.


싱싱한 나물과 강된장 보리밥, 토종 밀수제비, 순두부찌개, 우유와 계란이 없는 앉은뱅이 밀빵까지 20여 가지 반찬으로 건강한 밥상을 한상 차려 먹었다. 더 많이 먹고 싶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4월이 가기 전 꼭 다시 방문하기로 하고 돌아왔다.


아쉽게도 함씨네 밥상은 4월까지 운영한다고 한다. 건강한 밥상으로 다시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함씨네 토종 콩 식품으로 함씨네 쥐눈이콩마늘청국장을 비롯한 청국장, 두부, 콩국물 등 7가지 식품은 인터넷 쇼핑몰 또는 전라북도 도청 로컬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